경제적 자유를 위한 발걸음/삼프로 TV 시청자 자문단 1기

[Youtube] 삼프로 TV 시청자 자문단

긍정적 마인드 2020. 10. 22. 17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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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애청하는 삼프로 TV 에서 자문단 모집을 했었다. 워낙 하루종일 삼프로 TV만 보기때문에 (>_<) 자문단을 해도 되겟구나 싶었다!
특히 선정되면 패널자문단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너무나 더 끌렷다!
내가 좋아라하는 존리대표와 강방천회징님은 직접 볼 수 있다니!! 허허 ㅋㅋ
모집 분야는 다양했는데 도저히 내가 지원할 분야가 없었다. ㅜㅡㅜ
그런데 ! 마지막 부분! 찐 애청자 ㅋㅋㅋ
아침의 시작과 저녁의 마무리를 매일 함께하는 나야 말로 찐 애청자 아닌가!ㅋㅋ
주식분야에 있어서 내가 자문을 할 수 있겟냐만은 찐 애청자로써 어떤 애널리스트가 좋았는지, 어떤 내용이 알찼는지, 어떤점은 부족했고 어떤점이 더해졌으면 좋겟는지 그리고 프로그램에 추가하거나 뺏으면 하는 내용 등. 이정도는 애청자로서 자문을 할 수 있겟다는 생각이 들었다.
무슨 용기였는지 바로 신청 했고~ㅋ
바로 어제 저녁 삼프로 Tv 로부터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다.

삼프로 TV 시청자 자문단 선정 문자

 
앗 ! 이건 머지? 나 된건가?
처음에 축하 한다니 마냥 좋았다. 뭔가 선택 된것에 대한 기쁨? ㅋㅋ 축하한다니 좋은거 됐나보다 ㅎㅎ
그리고 내가 꿈에 그리던 패널자문단을 오프라인으로 볼수 있게되었다는 생각에 들떳다!

조금 지나고 나니 내가 잘 할 수 있을까? 라는 걱정이 조금 들기 시작했다. 내가 좋아하는 프로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허허 할 수 있을까? 긴장반 설렘반 마음이 싱숭 생숭 해졌다 (>_<)

안내문을 읽고 다시 읽고 공지사항 유투브도 다시 보고~
지문단의 활동 방향에 대해 공지 해준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겟다(>_<)
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왠지 내가 삼프로 TV에 주주가 된 마냥, 뭔가 지분이 생겨 프로그램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졌다. 왠지 시청하는 내 자세가 달라졌다고 해야하나?ㅎㅎ
우훗! 기대가 된다! 언능 자문단 활동을 하고 싶다^-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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